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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ctus reaches 50th patent family milestone

June 06 2007 at 02:19 PM

프랙터스의 50 번째 특허 기념

바셀로나, 2007 년 6 월 5 일 – 프랙탈 안테나 기술의 선구자인 프랙터스에서는 50 번째
발명 특허를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최신 발명은 특별히 차세대 다기능 무선기기(multifunction wireless devices: MFWD)
용으로 개발된 프랙탈 안테나 기술의 업그레이드입니다.

프랙터스 CTO 인 Carles Puente 박사는 1995 년에 세계 최초의 프랙털 안테나 특허를
제출하였는데 현재 프랙터스 IP 포트폴리오는 프랙털 안테나 및 텔레콤과 모바일 업계
전반에 적용될 수 있는 관련 기술을 광범위하게 취급합니다. 50 개 특허 계열에는 전세계
140 개의 개별 특허와 특허 출원이 포함됩니다. 당사에서는 또한 신규 특허출원 물량이
현재 상당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프랙터스의 50 번째 특허를 통해서 프랙털 안테나 분야에서의 최첨단 혁신개발자이자
안테나 기술의 세계적인 선도자로서의 저희 위상이 다시 한번 돋보이고 있습니다,”하고
프랙터스 CTO 인 Carles Puente 박사는 말합니다. “이를 통해서 혁신과 R&D 에 크게 역점을
두는 IP 기반 회사로서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컨텐트 관리와 고속 데이터처리가 새 세대 모바일 무선 기기의 일부 특성을
이루면서 기존 셀폰의 영역을 훨씬 벗어 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러한 기능을 소형의
가느다란 기기에 꽉 채우면서 동시에 전원소비를 최소화하고 배터리 수명을 최대한으로
늘여 효율적인 무선통신을 유지해야 하는 도전이 대두됩니다.

프랙터스에서는 이러한 발전상황을 참작하여 안테나의 기하학적 특성의 일부를
바꿔가면서 MFWD 의 가능성과 성공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계속 출시되는 상황인지라 이러한 서비스를 작고 멋진 무선기기에
손쉽게 재빨리 통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획기적인 MFWD 기술을 활용할 때
디자이너들은 다중 서비스를 갈수록 소형화되어 가는 장치에 통합시키는 난제를
처리하면서 내일의 무선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게 됩니다,”하고 Puente 박사는
덧붙입니다.

프랙터스의 소형 다중대역 안테나는 독특한 프랙털 기하학 속성을 사용합니다. 그 덕분에
기존 제조 조립 기술을 통해 비용효과적으로 손쉽게 통합되는 고성능 안테나가 가능하게
됩니다.

프랙터스 직원 중 15%가 박사학위 소유자이며 60%가 텔레콤 엔지니어입니다. 프랙터스
팀에서는 50 건 이상의 IEEE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수 십여 국제회의에서 모바일 기기와
기지국 안테나 기술의 최신 발전에 대해서 발표하였습니다.

프랙터스 안테나를 활용하는 회사에는 삼성, Sagem, CSR, Atheros Communications, NXP
Semiconductors , Siemens 와 같은 세계 굴지 업체들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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