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ctus News


Fractus connects Grundig’s flagship 3G i-mode phone

February 06 2006 at 02:55 PM

프랙터스, 그룬디히 핸드셋에 펜타밴드 안테나 공급

(바르셀로나<스페인> AsiaNet=연합뉴스) 차원분열도형(Fractal) 안테나 기술을 개발한 선도기업 프랙터스(Fractus)는 그룬디히의 최신 슬라이드형 핸드셋 G600i 에 사용할 펜타밴드(Penta-Band) 안테나를 공급한다. 

이 내장형 펜타밴드 안테나는 유럽과 미국의 850 MHz, 900MHz, 1800MHz 및 1900MHz 주파수 대역에서 트리플밴드 범용이동통신시스템(UMTS)과 듀얼모드 유럽형 이동통신(GSM) 시스템이 모두 작동하며 내장안테나의 공간은 단지 38x10x10 mm 이다.

프랙터스와 그룬디히의 핸드셋 기술자들은 탁월한 핸드셋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서 개념에서부터 공급에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협력해 왔다.  이 프랙터스 안테나는 슬라이드가 열려있거나 닫혀있을 때에도 휴대전화인 G600i의 MP3 플레이어와 회전식 카메라가 끊김 현상 없이 작동할 수 있게 하기 때문에 이 핸드셋 단말기의 전체적인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시켜준다. 

비텔콤(Vitelcom) R&D 하드웨어 엔지니어링담당 책임자 호세 루이스 코르도바는 “첨단 로밍기능들과 다양한 대역들을 제공하는 풍부한 특징들을 가진 휴대전화에 대한 요구는 핸드셋 제조업체들에게 기술적인 도전들을 제기하고 있다.  핸드셋의 복잡성이 증대하는 것은 필연적으로 부품들간에 간섭을 일으키는 위험을 증대시키기 때문에 핸드셋의 품질을 전반적으로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다.  우리는 프랙터스의 전문 안테나 기술 팀과 협력함으로써 우리의 플래그십 3G 핸드셋이 공격적인 범위의 특징들을 제공하면서 높은 제품 품질을 제공하는 것을 보장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프랙터스 모바일 핸드셋 안테나 책임자 조셉 퓨이그는 “모바일 핸드셋 시장은 3세대 기술이 시장에서 수용됨에 따라 또다시 전환기를 맞고 있다.  핸드셋 시장에서 CDMA2000 방식과 그 밖의 3G 버전들 및 와이파이 (Wi-Fi)와 초광대역 (UWB) 방식의 등장은 곧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차세대형 멀티밴드 안테나 기술과 6개 혹은 그 이상의 대역폭을 지원할 수 있는 안테나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음을 목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Back to the main News page.